와꾸 생생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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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승준 조회 6,466 댓글 0본문

2025년 마지막날 갑자기 달림신이 강림하여 데이트신청
20분지났을가 늘씬하고 어려보이는 바디원 들어오네요
완벽안 제수탈은 아니지만 괜찮은 와꾸다싶어 동생이 바로 기립
말이 정말 없는 스탈이라 뻘쭘해있다가 바로 샤워하는데 중요
부위 잘씻겨주고 그러는사이 언냐 가슴도 탐해보고
그러니깐 동생이 빨랑 들여보내달라고 요동치네요
바로 침대로가서 ㅋㅅ를하며 ㅇㅁ 하는데 ㅅㅇ소리가 작은듯
동생을 미치게 하네요 그래서 바로 bj돌입 아 입안이 따뜻하네요
그 따스함을 아래에서도 느끼고 싶어 바로 장갑끼고 돌진
역시 따뜻합니다 넘 흥분해서 쫌하다가 바로 마물
언냐가 이뻐 보이더군요 말으없었지만 싫은내색없이 받아줘서
고마웠다는 그뒤로 롱타임끊어서 한번더 마물하고 인사끝내고 집으로 왔네요 ㅋㅋ
